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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며 강다니엘과 임영웅의 1등을 단번에 예감했다며 ‘남다른 안목’을 자랑한다.
특히 그는 최근 눈여겨본 라이징 스타를 언급하며 “황인엽과 송강의 스타성을 알아봤다”라고 귀띔한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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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