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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예지 측은 "('내일의 기억')기자시사회에는 참석할테니 대신 (김정현)관련 질문을 받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내일의 기억' 측이 "질문을 막을 수는 없을 것 같다"고 하자 서예지 측은 밤 9시10분쯤 "내일 기자시사회에 개인 사유로 불참한다"고 통보했다.
이에 이날 오후 2시 열리는 '내일의 기억' 언론시사회에는 서유민 감독과 김강우만 참석하게 됐다.
서예지 측은 논란이 확산된 상황에서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예정된 행사까지 급하게 취소하며 개봉을 앞둔 영화에도 피해를 입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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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