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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은 2017년 영화 '체인지랜드'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열애 4년 만에 첫 아이를 얻었다. 두 사람은 2008년 세상을 떠난 맥컬리 컬킨의 누나 이름을 따서 아들 이름을 다코타 송 컬킨이라고 지었다.
맥컬리 컬킨 측 담당자는 "엄마와 아빠, 아기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다"며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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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