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 미국 자회사 소마젠(Reg.S)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이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분석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3월 미국 스위프트 바이오사이언시즈와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약 한 달 만에 출시했다.

소마젠은 이번 서비스를 북미 지역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까지 식별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서비스 출시로 소마젠의 거래가는 오후2시11분 기준 1만3950원으로, 전일 대비 상승 450원(+3.33%)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