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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카페를 할 꺼라며 보여줬던 허름했던 건물부지가 1년 만에 이렇게나 멋지게 바뀌다니...! 아직 가오픈인데 이미 핫플이 되어버렸다. 눈코뜰새 없이 바쁘신 박사장님~ 오픈 축하해. 또 가고프다 벨진밧! 벨라떼와 빵이 자꾸 생각나… 어떡하지"라며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앞치마를 두르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음료를 만들고 있다.
박한별은 현재 서울을 떠나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박한별의 남편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는 가수 승리와 동업하던 중 회삿돈을 횡령하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1심에서 징역 1년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항소했으나 취하해 집행유예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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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