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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오전 방송된 MBC 뉴스의 한장면이 담겼다. MBC는 5월부터 대파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를 하면서 샤이니 키의 '나 혼자 산다' 촬영분을 자료화면으로 내보냈다.
특히 키의 모습과 함께 "대파 값이 폭등하여 유명 연예인이 집에서 파를 길러 먹기도 한다"는 멘트가 나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파테크 실패했다", "실화 맞다", "진짜 웃기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키가 속한 샤이니는 지난 12일 정규 7집 리패키지 'Atlantis'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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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