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도31호선 장안산단 교차로 개설 사업은 사업비 분담에 대한 이견으로 사실상 중단된 상황이었다. 행정당국이 서로 미루는 사이 기장군 장안읍 주민과 장안산단 입주기업체는 국도31호선과 장안산단 진입로가 연결되지 않아 교통 혼잡에 따른 막대한 불편을 겪고 있었다.
정 의원에 의하면 지지부진했던 국도31호선 교차로 개설 추진을 위해 국토부, 부산시와 정 의원이 직접 협의를 진행하며 국토부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7단계 기본계획(2023~2027)'에 장안산단 교차로 개설을 반영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정 의원은 “그간 멈춰있던 사업을 국토부, 부산시와 수차례 협의하며 '7단계 기본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이제라도 사업 수요조사를 신청하겠다는 기장군의 입장을 적극 환영하며, 앞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하며 군민의 삶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