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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치드 컴퍼니(Glitched Company)는 돌발적인 그 순간의 감정들을 음악으로 담아내 Scene(신)의 ‘Glitch'(글리치)를 완성시켜 나가겠다는 의미와 포부를 담은 이름이다.
레이블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앞으로 다방면으로 노엘의 음악과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글리치드 컴퍼니와 함께 독자적인 행보를 펼치게 된 노엘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노엘은 그동안 다채로운 힙합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은 물론 ‘SUMMER 19’ ‘18’F/W’ ‘DOUBLEONOEL’ 등 앨범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다. 노엘은 꾸준히 쌓아온 경험과 내공을 바탕으로 글리치드 컴퍼니에서 자신만의 음악을 개척할 예정이다.
노엘은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오는 27일 컴백 앨범을 발표한다고 직접 언급하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이에 따르면 노엘은 지난 2020년 6월 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10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게 된다.
노엘은 지난 2019년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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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