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혜리의 꽃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혜리가 상큼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리는 지난 1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반갑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핑크색 꽃다발을 한아름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혜리는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한다. 999세 구미호 신우여(장기용 분)와 쿨내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혜리 분)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