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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ENTJ 인 줄 알고 지냈던 #INTJ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팬들을 안심시켰다.
서신애는 최근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과 학교폭력 진실공방을 이어갔다. 먼저 수진이 지난달 19일 자신을 둘러싼 학폭 의혹과 관련 “서신애 배우님은 타이밍을 맞춰 글을 올렸고 많은 사람이 제가 배우님에게 가해를 입혔다고 오해하게 됐다”며 서신애의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이에 서신애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진에게 학교폭력을 당한 것이 맞다고 반박했다. 그는 "본인(수진)은 기억이 나지 않고 저와 대화를 나눈 적이 없다 하는데, 맞다. 일방적인 모욕이었을 뿐"이라며 제 뒤에서 본인의 무리 속에서 함께 했던 멸시에 찬 발언과 행위들조차 절대 아니라 단정 지으시니 유감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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