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철·정재은 부부- 다른이엔티, 전속계약… "5년 여 믿음이 바탕" 강인귀 기자 1,801 2021.04.20 | 00:44: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서현철, 정재은 부부가 연예기획사 다른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다른이엔티 다른이엔티 김혁경 대표는 19일 "서현철, 정재은 배우는 탄탄한 연기력을 갖추고 대중의 신뢰도가 높은 배우들"이라면서 "두 배우와 다른이엔티 직원들은 5년여간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호흡을 맞춰왔고 이번에 새롭게 회사를 출범하면서 다시 한 번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당사는 서현철, 정재은 배우가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발전 지향적인 매니지먼트를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다른이엔티는 김혁경 대표가 최근 새롭게 설립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주요뉴스 "벌어진 줄 몰랐다"…트와이스 사나, '하의 실종' 의상 논란에 입 열었다 이경규, '패배' 홍명보호에 쓴소리…"손흥민 너무 빨리 빼, 전술 실패" 덱스, 돌연 '유튜브 활동 중단' 발표…"올해 복귀 없다" 무슨 일? 김승규, 멕시코전 아쉬움 전해…"팀 다시 뭉쳐서 다음에 잘할 것" "검침원이라 해서 문 열어줘"…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에 '소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강인귀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 정청래 "검찰 보완수사 폐지 당연"…이재명 대통령 "예외 봉쇄하면 문제" ・ [사설]美 의회 전작권 견제 강화…조건·역량 충분히 갖추란 의미 ・ 여야 법사위원장 '평행선'…2020년엔 민주당 18개 상임위원장 싹쓸이 ・ 영풍, '회계처리 위반 제재'로 중징계 처분 받아 ・ [시대&VIEW]미-이란 14개조 MOU 뜯어보니 '문제 조항' 수두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