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엔씨의 위성사무실 '삼환하이펙스'에서 근무하던 직원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엔씨 임직원 4000명 중 1000여명은 인근 건물 3곳에 분산해 근무해왔다. 삼환하이펙스도 그 중 하나다. 이들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전 직원은 오는 20일까지 전사 재택 근무에 돌입한다. 엔씨는 지난 12일 일주일에 사흘은 출근하고 이틀은 재택근무를 하는 '재택 순환 근무제'를 개시했던 바다.
엔씨 관계자는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통보 받은 직후 삼환하이펙스에 대한 정밀 방역을 실시했다"며 "보건당국에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