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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여러분 보이십니까. 여기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단체 대화방입니다"고 운을 뗐다.
함소원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톡방 사진과 함께 '기다려 봐라 내가 인터뷰 제대로 할게', '키보드 워리어 함ㅅㅇ 씨 아닌가?' 등의 내용이 담긴 DM도 함께 공개했다.
함소원은 "이분들은 지난 5개월 동안 저를 스토킹 했으며 고소 중인 중에도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방송국에, 가짜 인터뷰에 저를 괴롭히고 어제 마지막 저를 탈탈 털어주겠다고 또 무서운 경고를 보내더니 디스패치가 쓰셨네요"라며 "참고로 우리 팬클럽 사진은 전부 제 사진입니다"고 했다.
함소원은 국민청원 게시글을 올린 팬이 "저한테 지시해서 글 올렸다고 하는데 사실이 아니다. 누군가 강요한 적 없다. 저도 용기내서 쓴 글이다"라고 해명한 내용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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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