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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에 따르면 정하영 김포시장은 노동조합과 소통하며 상생 발전하는 노사문화 정착에 힘써왔으며 직원 후생복지를 더욱 향상하고자 1900여명 직원의 작은 목소리에도 항상 귀 기울여 왔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지쳐있는 직원을 위해 특별휴가 2일 부여와 설맞이 떡국 배식, 부서별 간식 선물 등 직원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하여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했다.
정하영 시장은 “기초자치단체 노조원을 위해 적극 활동중인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에 감사드리며, 감사패에 담긴 마음을 시장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우리시 직원 최고의 복지는 인력 충원 및 적재적소 배치라고 생각되며, 하반기 조직개편 및 200여명의 신규 채용을 통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은 김포시를 포함한 전국 63개 기초자치단체가 가입된 공무원노동조합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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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