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
트로트 가수 남승민이 4월2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2021 KBO리그 NC다이노스와 kt wiz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또한 이날 경기의 애국가까지 부르며 탄탄한 가창력을 드러낼 전망이다.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남승민은 '사모' 등 다양한 곡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조선 '아내의 맛', KBS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또한 1월 '지붕'을 발매, 한층 풍부해진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