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경남100인의 아빠단 가족 운동회 장면/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회장 조우성)는 아빠들의 육아참여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한 2021년 경남 100인의 아빠단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 100인의 아빠단은 2019년 1기로 출범했고 육아를 통해 아이와 아빠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육아 노하우를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는 공식 모임이다.

모집대상은 경상남도에 거주하고 3세부터 7세까지(15년생~19년생) 자녀를 둔 아빠로 25일까지 네이버 카페 ‘맘맘맘경남’에서 신청 가능하며, 4월27일 이후 경남 100인의 아빠단을 발표한다.


아빠단의 주요활동은 자녀와 함께하는 놀이·교육·건강·일상·관계 5개 분야의 ▶온라인 주간 미션 수행과 ▶전문가 육아코칭, 가정에서 자녀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험키트를 제공하여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남 3기 100인의 아빠단은 6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매주 제공되는 온라인 미션 활동평가를 통해 우수활동 아빠를 선정하고 격려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이은화 본부장은 "경남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아빠와 자녀들과의 유대감 및 애착 형성을 돕고, 소중한 추억 만들기 등 아빠가 함께 육아하는 사회분위기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