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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유기농이었어'는 친환경 유기농 원료의 안전성과 영양 권장량은 물론 환경과 사회적 문제 해결에 함께 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담은 건강상회의 새로운 유기농 건강식품 라인으로
자신을 위해 건강식품을 고민하기 시작하는 30~50대들을 위한 유기농 영양제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제품 '원래 유기농이었어, 블랙마카'는 페루 후닌 고산지대의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 강인한 생명력으로 '페루의 산삼'이라 불리는 마카, 그중에서도 단 3%만이 자생하는 블랙마카를 주원료로 사용했다.
아르기닌을 포함해 아연, 칼슘, 철분, 필수 아미노산 등 31가지 이상의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건강상회 관계자는 "'원래 유기농이었어, 블랙마카'는 잉카 전사들의 천연 자양강장 식물 블랙마카를 사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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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