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엘로엘
글로벌 코스메틱 엘로엘(ELROEL)이 올해 출시한 '팡팡 빅 선쿠션 UV 쉴드'가 홈쇼핑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팡팡 빅 선쿠션'은 지난 1일 NS 홈쇼핑에서 첫 론칭과 동시에 매진을 달성했고, 이후 진행된 CJ오쇼핑, 홈앤쇼핑, GS홈쇼핑, 신세계TV쇼핑에서도 주문 폭주로 전체 매진됐다.

이렇게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팡팡 빅 선쿠션"은 일반 쿠션의 2배인 빅 쿠션의 원조 제품으로, 얼굴부터 바디까지 손 댈 필요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하며 첫 출시 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엘로엘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며 매 시즌마다 업그레이드 된 기술과 성분으로 홈쇼핑에서 조기 매진과 판매율 1위를 달성, 올해로 다섯번째 선보이는 엘로엘의 대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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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엘 선쿠션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워터프루프 · 샌드프루프 · 스웨트프루프 · 액티비티프루프 기능과 미세먼지 부착 방지 및 블루라이트 차단까지 외부 유해 자극으로부터 7중 차단 기능을 갖췄고, 즉각적인 피부 온도 감소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쿨링 성분으로 덥고 습한 계절에도 끈적임 없는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제품은 식약처에서 지속 내수성 기능을 인증 받아, 덥고 습한 계절과 각종 레저 활동에도 걱정 없는 워터프루프와 지속력을 한층 더 강화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하다. 뿐만 아니라, 더운 날씨에 자극 받고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감소시키고 진정시켜 줄 쿨링감도 강화되어 훨씬 강력해진 기능으로 돌아왔다.

엘로엘 관계자는 "제품을 사용해 본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재 구매로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며 올해도 어김없이 홈쇼핑 매진이라는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선쿠션'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엘로엘 만의 노하우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 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