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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이다 ECO’는 지난해 1월 국내 생수 브랜드 최초로 라벨을 제거한 ‘아이시스 8.0 ECO’에 이어 선보인 무라벨 제품이다. 최근 친환경 트렌드가 대두되고 무라벨 제품들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점에 주목해 선보이게 됐다.
병뚜껑에는 칠성사이다를 상징하는 초록색을 적용하고 패키지 하단엔 브랜드 이름과 별을 양각으로 새겨 넣어 기존의 브랜드 이미지와 정체성을 유지했다. 라벨이 없는 대신 제품명과 유통기한, 영양 성분 등 전체 표기 사항은 묶음용 포장 박스에 표기했다.
페트병은 기존 칠성사이다와 마찬가지로 무색이다. 롯데칠성음료는 2019년 칠성사이다 제품을 기존 초록색에서 재활용이 용이한 무색 투명 페트병으로 전환한 바 있다.
이 제품은 온라인 채널 전용 상품으로 롯데칠성음료 온라인 공식몰인 ‘칠성몰’과 ‘롯데칠성음료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20개 묶음 포장 단위로 구매 가능하다.
롯데칠성음료는 ‘지구의 날’인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친환경 상품 릴레이’ 네이버 쇼핑라이브에 참여한다. ‘칠성사이다 ECO’ 등 친환경 음료 제품에 대한 소개 및 판매를 진행하고 당일 판매액의 4%(롯데칠성음료·네이버 각 2%)를 ‘해피빈’을 통해 환경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사이다 ECO’는 음용 후 라벨을 떼어 버리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한 투명 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출시됐다”며 “앞으로도 재활용이 용이한 친환경 제품을 더욱 확대해 나가며 맑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온라인 채널 전용 상품으로 롯데칠성음료 온라인 공식몰인 ‘칠성몰’과 ‘롯데칠성음료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20개 묶음 포장 단위로 구매 가능하다.
롯데칠성음료는 ‘지구의 날’인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친환경 상품 릴레이’ 네이버 쇼핑라이브에 참여한다. ‘칠성사이다 ECO’ 등 친환경 음료 제품에 대한 소개 및 판매를 진행하고 당일 판매액의 4%(롯데칠성음료·네이버 각 2%)를 ‘해피빈’을 통해 환경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사이다 ECO’는 음용 후 라벨을 떼어 버리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한 투명 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출시됐다”며 “앞으로도 재활용이 용이한 친환경 제품을 더욱 확대해 나가며 맑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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