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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에너제틱하고 활발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 어떤 콘셉트도 어색함 없이 소화하는 화보장인 면모를 뽐냈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휘인은 과감한 상의 탈의에 도전하며 완벽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휘인은 인터뷰를 통해 “더 차근히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앞으로도 보다 넓은 스펙트럼을 소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진심을 드러냈다.
그는“막연하게 가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오래 보고 싶고 듣고 싶은 노래를 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은은하고 차분하지만 강한, 그런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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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