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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년 역사의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는 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이자 K팝 대표 솔로 아티스트인 로제(ROSÉ)가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로제가 2021년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디지털 캠페인의 새로운 뮤즈이자 모델로서 첫 활동을 시작한다.
로제는 "오랫동안 내 삶과 함께 해온 아이코닉한 브랜드 티파니의 일환이 된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 라며, "하드웨어 캠페인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설레고 큰 영광이며 하루빨리 많은 이들이 캠페인을 접할 수 있길 고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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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