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본사 전경./사진=뉴스1
현대자동차는 올 1분기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1조656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91.8%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7조3909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8.2%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조5222억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175.4% 폭증했다.


현대차는 1분기 전 세계에서 총 100만281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10.7% 증가했다. 내수시장의 경우 18만5413대를 팔아 전년 대비 16.6% 증가했으며 해외에서는 81만4868대로 전년 대비 9.5%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