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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시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국내외 시장 지식재산 권리화를 위해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을 실시한다. 시는 응모한 기업의 적정성 검토를 통해 선정,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 권리화 소요비용의 80%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식재산 권리화는 기업체가 사업을 경영하는 과정에서 특허분쟁 예방 및 기술을 보호하고, 해외 진출시 보유한 기술수준 및 경쟁력을 증명하는 지식재산 권리획득에 매우 중요하다.
재산권 출원 신청기간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다.
시는 지원대상으로 관내 소재 제조·SW 중소기업으로 금년에 출원 완료된 건에 해당하며, ▲해외특허(최대400만원) ▲국내특허·실용신안 (최대100만원) ▲상표·디자인(최대20만원) 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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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