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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나왔다.
24일 송파구에 따르면 이날 지역 내 구민 10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0명 중 4명은 타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3명은 가족 간 접촉을 통해 전파된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는 3명에 대해선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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