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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펜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프라미싱 영 우먼'은 7년 전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당한 비극적인 사건에 충격을 받고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카산드라'(캐리 멀리건)가 친구를 위해 완벽하고 치밀한 복수를 실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캐리 멀리건, 보 번햄 등이 출연했다. 앞서 작가조합상과 영국 아카데미(BAFTA)에서도 각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아카데미상은 일명 '오스카상'이라고도 하며,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 Sciences)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이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2002년부타 봉준호 감독이 휩쓸었던 지난해까지 LA돌비극장에서 열렸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야외와 바로 연결이 되는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공동 진행 진행됐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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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