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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선미는 4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슬립 스타일의 블루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선미는 과거 체중 41㎏에서 50㎏까지 증량했다. 선미는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서 살을 찌웠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후 2월부터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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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