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1.4.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협력업체인 응원단 스태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다행히 선수단과는 동선이 겹치진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LG 구단은 지난 24일 협력업체인 응원단 스태프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응원단 스태프 29명 중 확진자를 제외한 27명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로 역학조사관의 지침에 따라 야구장 내 이동 동선에 대한 방역을 마쳤다. 음성판정자 중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4명은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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