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미국 뉴욕주 맨해튼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의 월스트리트 간판.. © 로이터=뉴스1 © News1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26일(현지시간) 소폭 상승세로 시작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4포인트(0.00%) 하락한 3만4044.52로 장을 출발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86포인트(0.12%) 상승한 4185.0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5.57포인트(0.31%) 오른 1만4052.38에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통신은 월스트리트의 주요 3대 지수가 소폭 상승했다며 이번 주 후반에 대형 IT기업들의 1분기 실적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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