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번화가 시부야 거리.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일본내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수가 26일 1만명을 넘어섰다.

NKK 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현재 일본 전역에서 보고된 코로나19 사망자는 35명으로 팬데믹이후 누적 사망자수는 1만25명이 됐다.


특히 전체 사망자의 약 80%는 지난해 12월이후 나온 것으로 감염이 급속히 확산된 '3차 대유행'이 빠르게 번졌음을 보여줬다.

또 이날 신규 확진자는 3320명으로 집계돼 누적 확진자수는 57만2384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