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생리 진통제 ‘게보린 소프트’의 신규 디지털 전용 광고를 선보이며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27일 밝혔다./사진=삼진제약
삼진제약은 생리 진통제 ‘게보린 소프트’의 신규 디지털 전용 광고를 선보이며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광고는 ‘나를 바꾼 나의 생리진통제, 게보린 소프트’를 컨셉으로, 여중고생·사회초년생·워킹맘 등 다양한 화자의 목소리를 담았다. 생리통을 앓는 주인공이 게보린 소프트 복용으로 불편함을 해소하는 일상을 재미있게 풀어내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게보린 소프트는 두 가지 성분(이부프로펜·파마브롬) 복합 작용으로 하복부 통증, 요통을 비롯해 골반과 가슴의 둔중감, 붓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평균 초경이 시작되는 11세부터 복용이 가능하다.

김제석 삼진제약 게보린 PM 과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게보린 소프트’ 디지털광고는 소비자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생리통 스토리를 담아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고 ‘생리통에 더 빠른 케어솔루션‘ 게보린 소프트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