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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ASML과 계약을 통해 향후 수년 동안 EUV 장비의 안정적인 도입 가능하도록 했다”며 “기술 첫 적용이라 다양한 불확실성이 예상되나 전담팀 구성해 문제없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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