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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컴백하는 노엘은 컴백 하루 전인 지난 28일 폭행 논란에 휘말렸다. 부산진경찰서는 노엘과 그의 지인 1명을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전했다. 노엘은 지난 2월 새벽 부산 부산진구 일대에서 길을 걷다 차량 사이드 미러에 부딪혀 운전자 A씨와 시비가 붙었고 이로 인해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노엘에 대한 논란은 과거에도 있었다. 지난 2019년 9월 7일 새벽에는 서울 마포구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켜 논란이 됐다. 경찰 음주 측정 결과 사고 당시 노엘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노엘은 사고 당일 SNS를 통해 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했다. 당시 사고 직후 피해자에게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며 "1000만원을 줄테니 합의하자"고 시도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범인 도피교사, 보험사기 방지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엘은 지난해 6월 2일 진행된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2년, 40시간 준법운전 강의 수강 명령을 선고받았다.
지난 19일에는 SNS 생방송 도중 무근거 무개념 발언을 일삼았다. 그는 "날 욕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깨문(문재인 대통령 지지자)이다. 대깨문들은 사람이 아니다. 벌레들이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노엘은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이후로는 사회면에서 더 이름이 알려졌다. 공원에 세워진 여성 동상에 성행위를 묘사해 사회적 물의를 빚었고 미성년자 신분으로 흡연과 음주를 하는 사진들이 발견돼 논란이 일었다. 과거 성매매를 시도한 행적이 드러나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범인 도피교사, 보험사기 방지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엘은 지난해 6월 2일 진행된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2년, 40시간 준법운전 강의 수강 명령을 선고받았다.
지난 19일에는 SNS 생방송 도중 무근거 무개념 발언을 일삼았다. 그는 "날 욕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깨문(문재인 대통령 지지자)이다. 대깨문들은 사람이 아니다. 벌레들이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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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