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올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3033억원) 대비 16.8% 증가한 3542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늘었다. 1분기 영업익은 124억원으로저년 동기(80억원) 대비 53.9% 늘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7% 감소한 279억원이었다. 지난해 1분기 순이익은 군포공장 부지 매각 처분이익 1328억원이 반영되면서 큰 폭으로 늘어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