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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규모 6.8 지진이 일본 북동부 앞바다에서 발생했지만 해일경보는 내려지지 않았고 즉각적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일본과 미국 기상당국이 1일 밝혔다.

미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7분께 발생한 지진의 진앙지는 미야기현 앞바다 해저 47km 깊이다. 미야기현 앞바다는 지난 2011년 1만8000명 넘는 목숨을 앗아간 대지진 진앙지다.


USGS와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해일)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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