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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는 샘 해밍턴 가족의 아이스하키 팀 '비버즈' 창단식의 초대 가수로 등장해 흥겨움을 더했다.
아이스하키에 푹 빠진 샘 해밍턴의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는 유니폼과 굿즈까지 제작하며 팀의 모양새를 갖췄다. 팀 창단식에 '롤린'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레이브걸스가 등장하자 윌벤져스는 "가오리 이모"라며 반가워했다.
브레이브걸스는 아이들에게 "우리 알아요?"라고 물었고 벤틀리는 곧장 브레이브걸스의 '가오리 춤'을 따라하며 브레이브걸스를 미소짓게 했다. 샘 해밍턴 가족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벤틀리가 브레이브걸스 '롤린'에 맞춰 춤추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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