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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차에서는 반환점 이후 미션의 강도를 한층 높일 정체불명의 장비가 추가된다.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에 나선 UDT(해군특수전전단)·SDT(군사경찰특임대)·SSU(해난구조전대)를 더욱 힘들게 할 극한의 도전과제가 기다리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스튜디오에 출연하고 있는 츄는 둔탁한 모습의 장비에 호기심을 보였지만 장비의 용도를 알게 된 후 곡소리를 내뿜는다. 백골부대 출신인 장동민은 도전자들이 처할 상황에 안타까움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한 자신감을 보였던 UDT 육준서는 예상을 벗어나는 전개로 인해 가중되는 불안감을 털어놓았다. UDT 김상욱은 열정 가득한 기합과 함께 장비 앞으로 다가가며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특수부대다운 믿음직한 면모를 입증할 예정이다.
강철부대 제작진은 "40㎏ 군장 산악 행군은 장시간 동안 이뤄지는 미션이므로 후반부에 접어들며 상상을 초월하는 다채로운 전개가 기다리고 있다"며 "한계에 이른 체력을 극복하게 만드는 동료들의 존재가 중요한 만큼 부대별로 팀워크를 다지는 다양한 방식과 서로를 이끌고 따르는 뜨거운 전우애를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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