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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통복천 비점저감시설 설치사업 16억7200만원 등 총 9개의 주요현안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지역 현안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이전 재원 확보가 절실히 필요하며, 국・도비,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등 국가 및 경기도 이전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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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