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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슈퍼레이스에 따르면 수도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적용되는 만큼 이에 따라 현장 관람객 없이 경기를 진행키로 했다. 6월 열리는 2라운드는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이어지는 만큼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올 시즌 유용한 정보들이 담긴 더욱 볼만한 중계화면을 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페이스북, 네이버TV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각 클래스의 레이스가 중계된다.
슈퍼 6000 클래스의 경기는 채널A와 채널A플러스, XtvN이 생중계할 예정이다. 올 시즌은 특히 일요일 하루에 예선과 결승이 한꺼번에 이뤄져 긴장감 있는 레이스가 계속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중계 방송의 재미를 더할 이벤트도 준비됐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SNS 계정을 통해 풍성한 상품이 걸린 개막전 승자 예측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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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