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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임영웅은 "힘들었지… 오디션 준비하고, 끝나고서 갑자기 받은 관심에 너무 놀라고 적응하기가 힘들었지"라고 답했다.
붐은 "그러니까 이게 진이라는 왕관의 무게를 본인이 짊어지고 가야 되니까"라고 임영웅의 마음을 헤아렸다.
임영웅은 "분명한 건 그때나 지금이나 행복한 건 변함없다. 삶에 대한 행복함도 있었고 지금도 너무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영웅아 지난 시간 딱 힘들었을 때를 잘 버텨줘서 고맙고 앞으로 더 행복한 일들 많이 만들자. 파이팅!"이라고 자신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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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