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6일 2021년 1분기 실적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카카오 T' 플랫폼 내 새로이 선보인 '내 차 관리' 서비스와 '비즈니스 홈'에 마련된 간편배달 서비스가 실적 성장에 견인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카카오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6일 2021년 1분기 실적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카카오 T' 플랫폼 내 새로이 선보인 '내 차 관리' 서비스와 '비즈니스 홈'에 마련된 간편배달 서비스가 실적 성장에 견인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최근 카카오T 플랫폼 내 ‘내 차 관리’에 방문 세차, 내 차 팔기, 전기차 충전 서비스 등을 추가했다. 또 이용자가 카카오T ‘비즈니스 홈’을 통해 간편하게 꽃, 간식, 건강 간편식(샐러드) 등의 상품을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사물과 사람을 이동시키는 서비스를 적극 모색해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든 것이 가능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