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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를 통해 취업준비생(20~30세대), 의료기관 종사자 그리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강좌 및 상담서비스와 함께 치료가 필요한 경우 전문기관을 연계‧지원한다. 또한 취업준비생은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취업‧진로에 대한 특강도 실시하여 사회 첫 출발에 도움도 줄 계획이다.
장수목 본부장은 “건강보험공단에서 코로나 블루, 취업난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하여 다양한 서비스로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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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