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강엔터테인먼트가 "박시연이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다크홀' 3부부터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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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 인간들과, 그 사이에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변종 인간 서바이벌 드라마다.

박시연은 극 중 무지시의 무지고등학교 여고생을 연기한다. 이 여고생은 변종인간들을 피해 사투를 벌이는 역할로 박시연은 생동감 있는 액션을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다크홀'은 영화 '더 폰'의 김봉주 감독이 연출을 맡고, '구해줘1', '타인은 지옥이다'의 정이도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5월7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며, tvN에서도 함께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