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을 통해 걸그룹 AOA 출신 초아가 휴식 기간 주식투자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캡처
걸그룹 AOA 출신 초아가 휴식 기간 주식 투자로 수익률 5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LIFEPLUS 채널에 올라온 영상 '세기의 단타 대결: 슈카 vs종민 vsAI, LIFEPLUS X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 초아가 출연했다. 초아는 이날 AI인척 하며 출연자들과 주식 단타 대결을 해서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초아는 지난 3년 동안 쉬면서 주식투자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 단타는 안 한다며 코로나19 여파로 주식이 떨어졌을 때 모은 돈으로 투자했다고 전했다. 이어 초아는 수익률 5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방송인 노홍철은 "많은 분들이 초아가 (방송에) 왜 안 나오지 했는데 안 나올만했다"고 말했다.

향후 행보에 대해 초아는 "이제 다 회복될 만큼 회복됐다"며 "진짜 공부를 해야 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