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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광기는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고 계신다"고 운을 뗐다.
그는 "신종플루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이 가족 곁을 떠나고 나서 힘듦과 어려움이 있었다"고 세상을 떠난 아들을 언급했다.
이광기는 “12년 전이다”라며 “당시에 가장 힘든 건 내 자녀의 사망 신고를 해야 하는 가슴 아팠다. 미루다가 취학 통지서가 와서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사망신고를 하면서 울컥했고, 주저 앉았다. 동사무소 직원 분들이 많이 위로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법이라는 게 필요하지만, 슬픔이 가시기 전에 사망 신고를 해야 한다는 것이 마음 아팠다. 마음을 추스를 수 있는 시간을 좀 더 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가족을 먼저 떠나보낸 이들에게는 가슴 아픈 법이다”고 말했다.
그는 "신종플루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이 가족 곁을 떠나고 나서 힘듦과 어려움이 있었다"고 세상을 떠난 아들을 언급했다.
이광기는 “12년 전이다”라며 “당시에 가장 힘든 건 내 자녀의 사망 신고를 해야 하는 가슴 아팠다. 미루다가 취학 통지서가 와서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사망신고를 하면서 울컥했고, 주저 앉았다. 동사무소 직원 분들이 많이 위로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법이라는 게 필요하지만, 슬픔이 가시기 전에 사망 신고를 해야 한다는 것이 마음 아팠다. 마음을 추스를 수 있는 시간을 좀 더 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가족을 먼저 떠나보낸 이들에게는 가슴 아픈 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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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