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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가 가정의 달을 맞아 사업장 유관 지역 내 홀몸 노인 300명에게 후원품을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달하는 물품은 반려식물과 식료품이다. 현대글로비스 임직원 30여명은 홀몸 노인들에게 전달할 반려식물을 자택에서 직접 화분에 옮겨 담아 제작했다. 식료품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즉석 식품 등으로 준비했다. 노인들이 다중이용 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
반려식물은 단순히 관상용이 아니라 반려동물처럼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기르는 식물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피로한 심신에 안정을 주는 방법으로 반려식물 돌봄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현대글로비스가 준비한 반려식물은 금전수다. 금전수는 실내 간접광을 받아도 잘 자라고 까다롭지 않아 누구나 기르기 쉽다.
이번 후원품은 현대글로비스 지방사업장이 있는 울산과 경기도 평택의 홀몸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해당 지역 사회복지사들이 각 가정의 문 앞에 후원품을 두고 오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달하는 물품은 반려식물과 식료품이다. 현대글로비스 임직원 30여명은 홀몸 노인들에게 전달할 반려식물을 자택에서 직접 화분에 옮겨 담아 제작했다. 식료품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즉석 식품 등으로 준비했다. 노인들이 다중이용 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
반려식물은 단순히 관상용이 아니라 반려동물처럼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기르는 식물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피로한 심신에 안정을 주는 방법으로 반려식물 돌봄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현대글로비스가 준비한 반려식물은 금전수다. 금전수는 실내 간접광을 받아도 잘 자라고 까다롭지 않아 누구나 기르기 쉽다.
이번 후원품은 현대글로비스 지방사업장이 있는 울산과 경기도 평택의 홀몸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해당 지역 사회복지사들이 각 가정의 문 앞에 후원품을 두고 오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대글로비스는 2007년부터 지역 주민 밀착형 봉사활동을 다방면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비영리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과 함께 부산과 울산 사업장 소재지 인근에 거주하는 어린이 500명에게 조명등·학용품·방한물품 세트 등을 후원한 바 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홀몸 어르신들께 온정을 전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밝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국내를 대표하는 물류기업으로 모범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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