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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무심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의 인원으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행사를 진행했으며, 새마을남녀지도자 20여 명이 참석하여, 동두천시회인 화매화를 식재했다.
또한, 지난 4월 26일에는 송내동에, 4월 27일에는 불현동과 보산동에, 4월 29일에는 소요동에 나무를 식재했다.
윤광회 새마을회 회장은 “‘우리동네 푸른숲 나무심기’ 사업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깨끗한 공기와 우리동네 푸른숲만들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오늘 식재된 나무가 무럭무럭 잘 자라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새마을운동과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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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