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브랜드 올세인츠(AllSaints)가 드레스 페어 팝업 행사를 지행한다. 이에 배우 윤승아, 이다희, 임세미, 박경리,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동시 통역사 이윤진 등이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매장을 방문했다.





/사진제공=ALLSAINTS (올세인츠)





올세인츠는 지난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열흘간 삼성동 코엑스 파르나스 몰 지하 1층에서 드레스 페어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HOPE SPRINGS INFERNAL" 우리는 결코 희망의 끊을 놓지 않는다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희망찬 2021년 SS 시즌을 기원한다. 도심 한복판 테헤란로에 위치한 파르나스 몰 올세인츠 매장 앞 공간을 자연 친화적인 요소로 가득 채운 팝업 공간에서 이번 시즌의 드레스 전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만나 볼 수 있다.


특별히 지구를 더욱 사랑하고 아끼자는 의지를 담고 있는 이번 시즌 올세인츠 드레스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 폴리쉬어 원단은 재활용 플라스틱 병으로 만들어졌다. RPET 라고 알려진 리사이클드 폴리에스터는 플라스틱을 녹여 새로운 폴리에스터 섬유로 태어나 더욱 깨끗한 환경과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에 기여를 한다.


파르나스 몰 팝업 행사를 시작으로 올세인츠 전국 매장에서는 드레스 페어 기간동안 각 매장에서 드레스 구매 시 캠페인 슬로건 (HOPE SPRINGS INTERNAL)이 담긴 PVC 소재의 가방과 올세인츠 로고 파우치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