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정인선에 뒤를 4대 MC는 금새록이 처음 등장한다.
지난 5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금새록은 날카로운 평가로 백종원을 놀라게 했다. 금새록은 "카센터들이 올드한 느낌도 있는데 힙한 느낌도 있다"고 하자 백종원은 "시작하자마자 상권을 분석하고 있다"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시식을 하며 "육즙이 거의 안 느껴진다", "대중적인 느낌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직설적인 평가를 선보여 김성주가 "분량 많이 뺏기겠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등 새 MC 금새록의 활약을 예고했다.
'골목식당'을 통해 데뷔 후 첫 예능 MC에 도전하는 금새록은 2030세대의 입맛을 대변하고 기존 MC 백종원·김성주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열정 가득 초보 MC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골목식당 정우진 PD는 "금새록은 배우가 되기 전 모델하우스·영화관·예복판매 등 각종 알바를 섭렵한 이른바 '알바 금메달'이다. 현장 경험이 많기 때문에 '골목식당'에 최적화된 MC"라며 열정 가득한 금새록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이어 시식을 하며 "육즙이 거의 안 느껴진다", "대중적인 느낌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직설적인 평가를 선보여 김성주가 "분량 많이 뺏기겠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등 새 MC 금새록의 활약을 예고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