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로고 /사진제공=KT

KT는 11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에 전년보다 2% 성장했지만) 무선 서비스 분야 연간 매출 4% 성장 가이던스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KT는 “5G가 대중화되면서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다. 보이는 컬러링 등 부가 서비스로도 추가 매출을 창출해 달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