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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우는 ‘달이 뜨는 강’ 대체 투입 제안을 받았던 당시 “마음이 조마조마했다”며 합류 그 후 스토리를 ‘라스’에서 최초로 고백한다. 특히 나인우는 ‘바보 온달’로 변신을 앞두고 딱 한 가지 생각만 떠올렸다고 털어놔 ‘라스’ 4MC들을 감탄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그 내용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나인우는 방영 중 긴급 합류한 탓에 대본을 외울 시간이 없어 “대사 80%가 애드리브였다”고 설명하며, 한 달여 만에 20부작 드라마를 촬영하느라 8㎏가 빠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데뷔 후 첫 토크쇼로 ‘라디오스타’에 출격한 나인우는 극 중 캐릭터 온달과 닮은 순수미를 무장한 매력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나인우는 평소 기타 연주를 즐긴다고 고백하며 프로급 기타 연주 실력을 깜짝 공개한다.
나인우는 아이돌 연습생에서 배우로 전향하게 된 반전 과거도 들려준다. 나인우는 대형 기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며 “당시 동기가 트와이스 정연”이라고 귀띔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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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